전자단기사채평가

개요

전자단기사채는 단기금융시장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전자단기사채 등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2013년 1월 15일부터 발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전자단기사채는 실질상 기존 기업어음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나, 법적 형식은 사채입니다. 또한 전자적 방식으로만 발행이 가능하고 이사회에서 결의한
발행(잔액)한도 이내에서 발행이 가능하며 각 발행 건의 만기는 1년 이내입니다.

전자단기사채의 주요 특징 및 발행요건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개요
구분 상법상 사채 자본시장법상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비고
법적 성질 사채 약속어음 사채
무권화(Paperless) 가능(선택사항) 불가능 가능(의무사항)
발행한도 제한 없음 제한 없음 이사회 결정
최저금액 제한 없음 제한 없음 1억원 이 6가지는 법상
전자단기사채의 요건에 해당
만기 제한 없음 제한 없음 1년 이내
납입방법 분할납입 가능 일시납입 일시납입
원리금상환일 자유롭게 선택가능 동일 동일
주식관련 부가권리 부여 가능 - 불가
물상담보제공 가능 - 불가
양도방법 실물교부 또는 계좌대체 실물 배서·교부 또는 계좌대체 계좌대체
분할양도 가능 불가능 가능

한국신용평가는 기업이 발행하는 전자단기사채에 대해 단기적인 신용도에 초점을 맞추어 발행사가 설정한 발행한도를 고려하여 적기상환의 확실성 정도를 분석,
평가하여 이를 신용등급화하여 공시하고 있습니다.

평가종류

전자단기사채는 본평가와 사후평가(정기 및 수시평가)로 구분됩니다.

  • 본평가 : 전자단기사채 발행기업의 평가의뢰 시 실시하는 평가입니다. 최초로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하는 기업은 발행직전에 신용평가를 의뢰하면 되고, 연중
    계속해서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하는 기업은 결산일 기준으로 6개월 이내에 신규로 평가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 정기평가 : 본 평가 등급이 있는 업체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서 반기실적을 기준으로 하되 그 외 변화요인을 반영하여 반기결산일 기준으로 6개월
    이내에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평가대상기업의 의뢰와 상관없이 기 평가업체 모두에 대해서 정기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수시평가 : 기 공시된 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대한 상황 변화가 발생할 경우 실시하는 평가로서 투자자에게 변화된 신용평가정보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Watchlist(신용상태감시대상) 제도도 수시평가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등급체계 및 정의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은 신용도에 따라 A1에서 D까지 6개의 등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등급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자단기사채평가의 체계 및 정의
A1 적기상환능력이 최상이며 상환능력의 안정성 또한 최상임.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나 그 안정성은 A1에 비해 다소 열위임.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며 그 안전성도 양호하나 A2에 비해 열위임.
B 적기상환능력은 적정시되나 단기적 여건변화 따라 그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C 적기상환능력 및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큼.
D 상환불능 상태임.

※ 상기등급 중 A2부터 B등급까지는 +, -부호를 부가하여 동일 등급 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냄.
※ AB전자단기사채의 경우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 기호에 “(sf)”를 추가하여 표시함.

Watchlist
(신용상태감시대상)

Watchlist(신용상태감시대상) 제도
당사는 기업환경 변화의 신속한 반영을 위하여 당사로부터 부여받은 등급에 신용상태 변화요인이 발생할 경우 당사가 등급변경 검토에 착수하였음을 외부에
공시
하는 Watchlist 등록제도를 국내 최초로 1998년 1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Watchlist 등록제도는 Moody's사를 비롯한 세계적인 신용평가사들에게는 이미 매우 중요한 업무로 정착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요에 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Watchlist 등록 시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고자 상향검토, 하향검토, 미확정검토 등 세 가지 방향성을 부여하여 공시하며 Watchlist 등록사유도 함께 공시하고
있습니다.
등급변화의 방향성
  • 상향검토 : 등급의 상향조정이 필요한 사유 발생시
  • 하향검토 : 등급의 하향조정이 필요한 사유 발생시
  • 미확정검토 : 신용상태 변화요인이 발생하였으나, 등급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사유 발생시

등급 유효기간 및
공시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은 결산 재무제표 기준일로부터 1년 6개월까지만 유효합니다.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은 당사 홈페이지,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코스콤, Bloomberg, Reuter, 연합통신, 종금협회,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 및 언론사 등
각종 채널을 통해 공시됩니다.

주요 분석요소

단기 원리금 적기상환능력을 평가하는 기업어음 평가의 경우에도 회사채 평가에서 상술한 바와 같이 기업을 둘러싼 각종 환경변수 및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됩니다. 다만, 단기 지불능력을 평가하는 만큼 현금흐름분석, 특히 단기 유동성분석에 초점을 맞추어 평가를 진행하게 됩니다.

한국신용평가의 현금흐름 분석의 목적은 자금의 총 소요액과 현금창출능력을 비교함으로써 원리금 상환능력을 판단하는 데 있으며,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하여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의 안정성, 규모, 예측가능성 등이 현금흐름 분석의 주요 분석요소입니다.

현금흐름분석 시 이용되는 주요 비율 및 산식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자단기사채평가의 주요 비율 및 산식 항목
비율명 산식 의미
부채상환계수 (경상이익+감가상각+기타상각+금융비용)/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금융비용)
차입원리금 상환도래분에 대해 경상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내부자금으로 충당할 수 있는 정도 측정
단기상환의무/EBITDA (단기차입금+유동성차입금+할인어음 등+순금융비용)/EBITDA 유동성면에서의 회사의 부담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
차입금/EBITDA 차입금/(영업이익+감가상각비 등) 현금영업이익으로 차입금을 상환할 수 있는 능력 파악
현금당기순이익/부채 (당기순이익+비현금비용-비현금수익)/부채총계*100 영업활동에서 조달되는 현금당기순이익으로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측정
EBITA/순금융비용 (영업이익+감가상각비 등)/
(지급이자-수입이자-수입배당-임대수입)
경상적으로 지출되는 금융비용에 대한 영업현금의 Coverage
영업활동현금/매출액 영업활동현금/매출액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 측정, 매출채권이나 재고자산을
통한 분식효과 제거
유동성장기부채
상환후현금흐름
직접법에 의한 현금흐름 분석에서 영업활동 후
현금흐름에서 이자, 배당, 유동성장기부채 차감한 금액
상환도래 차입원리금, 고정적 지출부담을 영업활동 후
현금흐름을 통해 지급가능한지 측정

평가절차 및 소요시간

전자단기사채평가의 평가절차에 대한 이미지입니다.

평가에 소요되는 기간은 최종 자료의 접수일로부터 20영업일 이내를 기준으로 하며 실사, 추가자료 요구, 재심사 등으로 실제 소요기간은 연장될 수 있습니다.

근거규정

근거규정
근거 규정 내용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9조(법 제3편제1장 적용제외 증권)

② 법 제118조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증권"이란 다음 각 호의 증권을 말한다.
6. 「전자단기사채등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전자단기사채등(이하 "전자단기사채등"이라 한다)으로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증권제외 증권)

제183조 (기업어음증권 등의 장외거래)

① 법 제166조에 따라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는 기업어음증권을 매매하거나 중개ㆍ주선 또는 대리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기준을 준수하여야 한다.
1. 둘 이상의 신용평가회사로부터 신용평가를 받은 기업어음증권일 것
2. 기업어음증권에 대하여 직접 또는 간접의 지급보증을 하지 아니할 것
② 기업어음증권의 매매 등의 방법, 신용평가 방법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한다.
③ 전자단기사채등의 장외거래에 관하여는 제1항 및 제2항을 준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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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에 있어서 어떤 증권을 매매하거나 보유하라는 권고나 사실의 진술이 아니라 단지 당사 고유의
평가기준에 입각한 당사의 의견으로서만 해석되고 또 해석되어야만 합니다. 따라서 올바른 투자의사 결정을
위해서 정보 이용자들은 그들이 보유 또는 투자할지 모르는 각 유가증권 및 해당 증권의 발행자와 보증기관,
각 신용보강기관 등에 대해서 스스로 분석 또는 조사하고 평가를 해 보아야만 합니다.

Guide
Guide
사채명 분류
SB : 무보증사채 GB : 보증사채
SBS : 후순위무보증사채 GBS : 후순위보증사채
SFB : 중소기업외국인전용무보증사채 GCB : 보증전환사채
FRN : 변동금리부사채 SECB : 담보부사채
CB : 전환사채 DR : 주식예탁증서
CB2 : 해외전환사채 HB : 하이브리드채권(채권형신종자본증권)
SCB : 무보증전환사채 SOC : 사회간접자본채권
SSCB : 후순위무보증전환사채 STB : 전자단기사채
BW1 : 신주인수권부사채 ABSTB :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
BW2 :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PRJ : 프로젝트파이낸스채권
BWS : 후순위신주인수권부사채 PFB : 특수채
PP : 사모사채 DLB : 파생결합사채
EB : 교환사채 SDLB : 후순위파생결합사채
FEB : 해외교환사채 ELB :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GR : 보증기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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